Tie die wave!
"웨이브 헤어는 자칫 나이 들어 보이거나 평범해 보일 수 있죠. 이럴 때 헤어의 원하는 부분만 선택해 염색하면 스타일리시하게 변신할 수 있어요.원하는 모량과 컬러의 농도, 위치까지 선택할 수 있는 타이 다이 헤어는 자신의 개성을 연출하는 데는 최고죠. 피부에 노란빛이 도는 한국인에게는 와인 컬러를 추천합니다." - 헤어 스타일리스트 황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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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1/2 : 모발에 부분적으로 염색을 해 이미지 변신을 해주는 타이 다이 헤어. 자신이 염색하고자 하는 모발의 위치와 모량을 생각해 해당 부분 헤어를 먼저 밝은 색의 염색제로 염색한다.
3/4 : 그 위에 와인 버간디 염색제를 한 번 더 발라 와인 버간디 컬러 블리치 헤어를 완성.
5 : 염색한 모발에 영양과 윤기를 집중 공급하는 아르간 헤어 세럼을 바른다.
6 : 타이 다이헤어와 잘 어울리는 굵은 웨이브는 굵은 헤어 롤을 이용해 만드는데, 위에서부터 섹션을 떠 헤어롤로 만 뒤 10~15분 가량 둔다. 말아둔 헤어에 드라이어로 열을 가하면 좀 더 탱글탱글하고 오래 유지되는 컬을 만들 수 있다.
7 : 컬이 처지는 것을 막아주는 볼륨 업 에센스르 발라 드라이어로 말린다.
8 : 마지막으로 홀드력이 있는 피니싱 스프레이로 뿌리며 모발의 텍스처를 살려준다.


함께 사용하면 좋은 미쟝센 제품
1 : 노란 기가 도는 한국인의 피부를 하얗고 또렷해 보이도록 돕는 차분한 레드 와인 컬러의 거품 염색제 - 헬러 버블 폼 컬러 레드 와인 버건디
2 : 힘없이 축 처지는 모발의 컬을 1분 만에 마법처럼 탱글탱글하게 잡아주는 볼륨 업 에센스 - Curl 컬링 에센스
3 : 힘없이 축 처지는 모발의 컬을 1분 만에 마법처럼 탱글탱글하게 잡아주는 볼륨 업 에센스 - Curl 컬링 에센스
4 : 미스트 타입으로 가볍게 몇 번 뿌리는 것만으로도 스타일을 확실하게 고정. 20cm 정도 거리를 두고 서너 번 뿌릴 것 - 머그샷 이블 락킹 워터 스프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