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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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al retro part

“2:8 가르마는 유행과 상관없는 클래식한 스타일이에요. 의상과 상황에 맞춰 질감을 살리거나 윤기를 주는 변형이 가능하죠. 느끼해 보이는 인상을 피하고 싶다면 광택을 많이 부여하는 스타일링 제품은 사용을 자제하는 편이 좋아요.” - 헤어 스타일리스트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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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AFTER

HOW TO!
1 : 정면을 봤을 때, 자신 있는 얼굴 측면의 이마에서 가장 깊게 파인 부분으로 가르마를 타면 실패할 확률이 적다. 1:9로 벌어지면 머리가 넓어 보이니 주의할 것! 또 정수리에 가깝게 사선으로 가르마를 나누면 착시 효과 덕분에 얼굴이 작아 보인다.
2/3/4/5 : 모량이 적은 비율의 모발을 위주로 글루 왁스를 도포한다. 타월 드라이하듯 털어내면서 바르면 뭉칠 염려가 없다. 손의 체온으로 지그시 누르면 이틀 밤도 끄떡없는 초강력 고정 완료!
6/7 : 매트한 질감의 왁스를 손에 소량 덜어, 반대쪽 모발을 손으로 브러싱한다. 윤기나 광채가 나면 다소 올드해 보일 수 있으니 질감 선택에 유의할 것.
8 : 드라이어로 뜸들이듯, 원하는 방향을 확실히 고정하며 따듯한 바람을 쐬면 바람에 날린 것처럼 모발을 세울 수 있다.
9 : 뜨는 옆머리, 처지는 앞머리에 고정 스프레이를 가볍게 분사해 스타일이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한다.

함께 사용하면 좋은 미쟝센 제품
1 : 수시로 뜨는 옆머리 다운은 물론, 아무리 짧은 모발일지라도 강력하게 고정한다. - 머그샷 파파라치 글루 왁스
2 : 가벼운 질감으로 완벽하게 고정되어 긴 모발을 세우는 데 가장 효과적이다. - 머그샷 프리킹 루나틱 매트 왁스
3 : 모발에서 20cm 정도 거리를 두고, 전체적으로 3~4번 분사하는 것만으로도 하루 종일 스타일을 유지한다. - 머그샷 이블 락킹 워터 스프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