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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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gundy gradatio

“그러데이션 컬러링을 직접 할 때는 고무줄로 머리를 느슨하게 묶은 뒤 염색해보세요. 묶은머리 1cm 뒤까지 탈색한 뒤 염색한 다음에는 탈색된 부분에만 염색약을 바르면 되죠. 이렇게 염색을 두 번 하면 컬러의 대비 효과를 한층 더 살릴 수 있어요.”- 헤어 스타일리스트 황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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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AFTER

HOW TO!
1/2 : 컬러의 대비가 스타일링의 핵심인 그러데이션 컬러링. 염색을 시작하기 전에 촘촘한 빗으로 빗질해 모발을 고른 상태로 만들고 고무줄로 머리를 묶어 컬러가 나뉘는 경계 부위를 정해놓는다.
3/4 : 모델 이혜승은 헤어의 아랫부분만 올가을 트렌드 컬러인 와인 버건디빛으로 물들일 생각. 선명한 컬러 대비를 위해 와인 컬러로 염색할 모발 아랫부분은 탈색할 예정이다. 이때 염색제를 고무줄을 묶은 곳에서부터 1cm 정도 떨어진 곳부터 발라 고무줄 자국이 남지 않도록 한다.
5 : 블론드에 가깝게 탈색된 헤어에 와인 버건디 컬러의 염색제를 도포한다. 20~30분이면 완벽한 와인 버건디 컬러로 탈바꿈할 수 있다.
6/7 : 두 번의 염색을 거쳐 거칠어졌을 모발에 잠시 영양을 공급하는 시간을 갖자. 손상모 전용 트리트먼트를 3분간 발랐다가 헹궈낼 것.
8/9 : 모발에 수분이 반 정도만 말랐을 때 볼륨 컬링 에센스를 발라준다. 아이론으로 컬을 주기 전 섹션을 나눌 때는 사선 방향으로 나눌 것. 그래야 물결이 흐르는 듯한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만들 수 있다.
10/11 : 모발을 가닥가닥 나누어 텍스처를 살리고 볼륨컬 미스트를 뿌려 마무리한다.

함께 사용하면 좋은 미쟝센 제품
1 : 강력한 보습력과 풍부한 영양을 바탕으로 특허를 받은 모발 손상 집중 관리 성분인 아르간 오일과 로즈워터, - 데미지 케어 트리트먼트 극손상용
2 : 올가을 잇 컬러인 버건디 컬러의 염색제로 튀지 않으면서 도도한 세련미를 연출하는 - 헬로 버블 폼 컬러 레드 벨벳 와인
3 : 스타일링의 마무리 단계에서 완성된 헤어를 자연스럽게 고정하면서 윤기를 더해주는 유연한 세팅력의 스프레이는 - 3D 볼륨 스프레이